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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4.20 [23:02]
김원필 전 천안을 당협 수석부위원장, 자유한국당 천안시(을) 당협위원장 도전
 
김진수

김원필(40) 전 천안을 당협 수석 부위원장이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선거구 천안을 조직위원장 공모 신청서를 접수했다.

 

김원필 전 수석 부위원장은 천안의 발전을 위해 기존의 관습과 틀을 깨는 창의적인 청년 정치를 펼치며, 지역 곳곳을 살피고 젊고 유능한 사람들을 대거 영입해 지역 정치에 새 바람을 일으켜 보고 싶은 마음으로 이번 공모에 신청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씨는 한국청년유권자연맹에서 활동해 오다 2016년 총선 때 새누리당 천안을 국회의원 경선 후보로 지역 정가에 이름을 알렸다. 또한 충남도당 청년위원장, 천안을 당협 수석부위원장직을 맡아 오면서 당내 입지를 넓혀왔다.

 
▲     © 황선영

그는 20대 총선패배이후 여러 악재들로 인해 천안을 당협활동이 위축되고 침체 되었지만 그 힘든 시간을 당원들과 함께 정기적 회의와 봉사활동, 도당 행사 적극적 참여 등으로 이겨내면서 당협위원장 한사람의 힘으로 운영되는 당협이 아닌 당원이 함께 노력하고 참여했을 때 진정한 당협이 만들어 진다는 것을 느꼈다고 전했다.

 

또한 다가오는 지방선거의 승리와 위축되어 있는 당협의 정상화를 위해 ▶당협의 역할 변화 ▶시민과 함께 만드는 정책 ▶분야별 전문직, 창의적 청년후보 등 인재 영입 ▶ SNS 홍보전략 강화의 당협운영 계획을 밝혔다.

 

당협의 역할변화는 기존의 수동적이고 형식적인 당협이 아닌 선거 후보자의 강력한 지원자로의 당협, 당원이 필요한 교육과 홍보를 제공하는 당협으로 변화 할 것이며, 정책개발은 소수의 인원이 만드는 엘리트적인 정책개발이 아닌 간담회 개최, 정책개발, 정책 실행이라는 단계를 통해 시민을 직접 찾아가 함께 고민하여 정책을 개발하여 그것을 실행하는 생활 정치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시민에게 인정과 지지를 받을 수 있는 분야별 전문직 후보 및 청년 문제를 대변할 수 있는 청년후보를 인재로 영입하고 공정한 공천과 지원을 통해 지방선거를 승리를 이끌며, SNS의 채널 확대 운영 및 창의적인 콘텐츠 개발 등 청년 청치인의 장점을 살려 국민들에게 다가가는 홍보 전략을 운영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고려대학교 북한학 석사와 한양대학교 정치외교학 석사인 김원필 전 수석 부위원장의 부친은 천안에서 13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종식씨이고 큰아버지는 6선 의원을 지낸 김종철씨다. 선친의 뜻을 이어 받아 헌신과 봉사를 통해 마음으로 천안을 이해하는 정치인이 되고 싶다는 그의 당협위원장 공모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국당 조강특위는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9-11일 서류심사를 거쳐 오는 12-19일 개별 심층면접을 진행하고 공모 결과는 이달 말 발표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8/01/12 [09:32]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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