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로고
광고
정치·자치사회·생활경제·농업교육·환경·의료문화·관광사설·칼럼기획·특집·인물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인사   부음  
편집  2018.07.18 [23:04]
천안시 도솔광장 야외스케이트장, 인기만점 ‘북적’
지난 10일 동안 이용객 8500명 넘어…내달 11일까지 운영
 
남재희

천안시 도솔광장에서 운영 중인 야외스케이트장이 시민들의 겨울철 놀이 명소로 인기 만점이다.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원식, 이하 공단)은 지난달 29일 처음 개장한 도솔광장 스케이트장의 유‧무료 이용객이 10일 동안 8,500여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     © 황선영

공단에 따르면 평일 하루 평균 300여명이 도솔광장 스케이트장을 찾았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1,500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공단이 운영하고 있는 종합운동장과 도솔광장 등 2개소 야외스케이트장에 가족단위 시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고 있어 스케이트장이 건전하고 새로운 겨울놀이 공간으로 정착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스케이트를 타지 못하는 어린아이들을 위해 처음으로 ‘전통 썰매장’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주말 오후에는 이용객이 많아 대기인원이 증가해 시설 증설 요청을 받고 있다.

 

지난달 22일부터 개장한 기존 종합운동장 스케이트장은 시민들의 인지도가 높아 현재까지 1만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원식 이사장은 “스케이트장 1곳 확충, 링크장 시설면적 확대, 몽골텐트를 경량판넬로 바꾸는 등 시설환경을 개선한 것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 남은 기간에도 시민 여러분이 겨울철 행복한 시간을 느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도솔광장과 종합운동장 스케이트장은 2월 11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되며, 금요일과 토요일은 저녁 7시 30분까지 연장 운영한다(입장객 수요에 따라 연장운영가능).

 

입장료와 안전모는 무료로 운영되고, 스케이트화, 썰매 대여료는 각 2,000원(1회 1시간30분 기준)이다. 또한 초보자를 위한 스케이트교실은 매일 4회로 진행되며 1회당 15~20명까지 가능하다.



기사입력: 2018/01/10 [09:27]  최종편집: ⓒ 천안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기사검색
천안일보ㅣ 등록번호: 충남아0005호ㅣ등록연월일: 2005년 9월 9일ㅣ발행인:주)언론홍보진흥원 홍창석ㅣ편집인:황인석ㅣ청소년보호책임자: 황인석
대표전화ㅣ 041)564-2000ㅣ팩스: 552-5634ㅣ충남 천안시 동남구 문화로14. 306호
Copyright ⓒ 2005. E-mail: hins115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