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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1.24 [08:05]
충남도지사 후보군 서서히 출마 채비
양승조의원, 신년 1월 4일 출마선언
 
황인석

6.13지방선거가 채 6개월도 남지 않은 가운데 충남도지사 후보군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모 여론기관에서 실시한 여론 조사에 의하면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고 정진석 자유한국당 의원이 비슷한 지지율로 2위, 7,8%대로 양승조, 복기왕, 홍문표 순이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출마의사를 밝힌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양승조(천안병) 국회의원이 2018년 6·13 지방선거에서 충남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인 가운데 경선에도 자신감을 내비쳤다.

 양 의원은 27일 오후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언론인과 간담회를 열고 "충남도지사 출마와 관련해 1월 4일 충남을 상징하는 곳에서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발표 장소는 충남도청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의 출마와 관련 "다른 후보들이 함께 충남도지사에 도전한다면 당연히 경선으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같은 당 아산시 복기왕 시장도 경선메이트로 참가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여당에선 3인이 각축을 벌일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야당의 경쟁자인 자유한국당의 정진석의원이 일찌감치 불출마의사를 밝혀 홍문표의원과 이명수의원이 가장 유력해졌다. 이 밖에도 김태흠 , 박상돈, 조규선씨 등이 거론되고 있다.

 

여당프레미엄을 안고 더불어민주당의 후보자가 유리할 것이란 관측아래 대통령과 안지사의 후광을 안은 박수현이냐? 4선에 빛나는 천안지역 국회의원인 양승조 의원이냐? 아니면 다크호스인 젊은 피 복기왕이냐?

 

사실상 본선과 같은 민주당내 경선이 지사자리를 차지하는 관문이라는 것이 대부분 유권자들의 판단이다.

 



기사입력: 2017/12/29 [15:00]  최종편집: ⓒ 천안일보
 
복기왕 아산시장 새로운 충남도지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독자 17/12/30 [06:36] 수정 삭제
  복기왕은 2002년 노무현 충남선거대책위원장으로 당시 대세론 이었던 이인제후보를 경선에서 승리하는데 안희정지사와 함께 결정적으로 노력한 분이고 문재인 후보를 손학규 김종인등이 흔들어 댈때 늘 문재인 대통령과 ㅅ남께 한사람인데다 행정경험도 출중합니다 당연히 우리 충남의 새로운 도지사는 복기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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