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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4.20 [23:02]
풍세두산위브아파트 분양사무실 불법 주,정차 '위험천만'
 
편집부

풍세GS센토피아 지역조합아파트가 조합설립에 문제가 발생하자 두산위브기업형임대아파트로 전환 분양자들을 모집하고 있으나 주차안내가 없어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     © 황선영

일부 기존 조합원들은 "이미 납부한 분담금 1,300만원중 업무대행비 600만원을 떼이게 됐다" 눈물의 전환을 위해 분양사무실을 찾고 있으나 주차안내가 미비해 도로가에 불법주,정차 하는 사례가 빈발해 단속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곳은 KTX천안아산역 주변으로 평소에도 차량통행이 많은 지역이고 , 시내버스 정차장이어서 항상 교통사고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


이에대해 관계자는 "주차공간이 사무실 뒤쪽에 있다보니 이용객들이 도로가에 주차하는 경향이 있다"며 안내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7/12/08 [11:30]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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