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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12.11 [10:59]
충남도 안전정책, 전국 무대서 호응
2050안전비전, 식품 안전, 응급의료, 소방 등 안전 관련 정책
 
남재희

충남도의 ‘IoT 기술을 적용한 다수 사상자 대응 시스템(e-Triage system)’을 비롯한 안전 정책이 전국 무대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도는 지난 22일 개막해 오는 25일까지 열리는 ‘2017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안전하고 행복한 충남’을 주제로 참가하고 있다.

 
▲     © 황선영

지역발전위원회 주관 균형발전박람회는 국정과제와 연계해 균형발전 비전을 제시하고, 지역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 중이다.

 

도는 이번 박람회에서 다수 사상자 대응 시스템과 2050안전비전, 식품 안전, 응급의료, 소방 등 안전 관련 정책 등을 소개했다.

 

여기에 더해 청년들이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일자리를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 중인 홍성 홍동마을 청년협업농장, 생각실천창작소 등 행복공동체를 소개, 안전을 기반으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행복한 충남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도내 각 시·군 문화·관광 자원 및 특산품 홍보를 위해 충남 명소를 배경으로 한 사진 찍기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이 중 다수 사상자 대응 시스템의 경우, 지난 22일 열린 박람회 개막식에서 충남 전시관을 찾은 이낙연 총리가 사상자가 다수 발생했을 때 신속·정확하게 환자를 이송할 수 있는 점 등에 주목하며 관심을 표명하기도 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도민 안전과 행복을 가장 중요시하는 충남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며 도의 우수한 균형발전 및 안전 시책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7/11/24 [08:51]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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