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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12.12 [11:03]
30대 흉기에 찔려 숨져
-목과 등에 상흔 발견-
 
신영민
미귀가 신고 30대 흉기에 찔려 숨져
천안 = 미귀가자로 신고됐던 30대 남자가 승용차 안에서 흉기로 목과 등 이 찔려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천안경찰서는 지난 25일 오후 2시 50분쯤 천안시 백석동 마을회관 앞 공터에서 이모 씨(33·천안시 백석동)가 볼보 승용차 안에서 숨진채 발견돼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23일 아버지의 승용차인 볼보를 몰고 나간 뒤 귀가하지 않아 천안경찰서 쌍용지구대에 미귀가 자로 신고 돼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이 씨의 가족들은 이 씨가 귀가하지 않자 천안 백석동 인근을 돌아다니다 이 씨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정밀감식을 벌이고 있다.
경찰은 이씨 주변의 원한관계와 주변 인물에 대한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다.

환경지킴이
 

기사입력: 2005/02/26 [21:07]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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