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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12.12 [11:03]
“대학생 자원봉사단체 불가사리 퇴치 캠페인 벌여”
 
보령시청공보실

  유엔환경계획 한국위원회 소속 대학생자원봉사 단체(UNEP-ANGEL)가 해양의 해적생물로 불리는 불가사리에 대한 퇴치 운동을 전개해 시민 계도 및 어업소득 증대에 불씨를 당겼다.

  대학생으로 이루어진 이 단체 회원 50여명은 지난 26일 오전 10시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로 유명한 웅천읍 무창포해수욕장에서 해양보전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특히 이들은 생태계 파괴의 주범으로 바다 생물들에게 많은 피해를 주고 있는 불가사리의 퇴치를 위해 관광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홍보 전단지를 배포하며 가두 캠페인을 벌이는 등 해양생태계 복원에 앞장서 나갈 것을 호소했다.

기사입력: 2005/02/26 [12:17]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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