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로고
광고
정치·자치사회·생활경제·농업교육·환경·의료문화·관광사설·칼럼기획·특집·인물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인사   부음  
편집  2018.04.20 [00:02]
화상경마장 드림플러스 입점반대 재천명
가정파탄, 한탕주의 등 건전한 사회분위기에 악영향
 
김연승

청주시가 24일 드림플러스 상인 등으로 구성된 마사회 장외발매소유치추진위원회의 화상경마장 드림플러스 입점선정 발표와 관련 지난16일 한국마사회에 보낸 화상경마장(마권 장외발매소) 설치에 따른 청주시의 기존입장과 변함이 없다 면서 화상경마장 드림플러스 입점반대를 재천명했다.

시는 화상경마장 가경동 소재 드림플러스내 입점시 가정파탄과 한탕주의 등으로  건전한 사회분위기에 악영향을 주고 또 지역주민의 이익과는 무관하게 건물주의 임대수익 및 마사회의 수익성만 보장되기 때문에 득보다는 실이 많은 사행성 도박산업인 장외발매소 설치를 반대한다고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 했다.

특히 시가 드림플러스내 화상경마장 입점을 허용할 경우 1일 이용인원 5천명에서  7천명으로 추정됨에 따라 주변 고속․시외버스터미널과 롯데마그넷(예식장 등)등의 대형할인점 쇼핑객과 더불어 교통대란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입점을 반대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05/02/25 [10:47]  최종편집: ⓒ 천안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기사검색
천안일보ㅣ 등록번호: 충남아0005호ㅣ등록연월일: 2005년 9월 9일ㅣ발행인:주)언론홍보진흥원 홍창석ㅣ편집인:황인석ㅣ청소년보호책임자: 황인석
대표전화ㅣ 041)564-2000ㅣ팩스: 552-5634ㅣ충남 천안시 동남구 문화로14. 306호
Copyright ⓒ 2005. E-mail: hins115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