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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6.19 [22:02]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의 선행.
매월 2회 재활용품 수거로 이웃돕기
 
수신면
 
천안시 수신면(면장 김현선)에 위치한 기업체들이 각종 재활용품을 분리수거하여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따듯한 온정을 전해 미담이 되고 있다.


  수신면 기업인협의회(회장 박영태, 53세)는 매월 2회 실시 되는 시민 대청소와 연계하여 기업체에서 발생하는 각종 재활용품을 수거 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7월부터 수거를 실시하여


  3개월간 6톤의 재활용품을 수거 하여 이를 판매한 수익금 1백여만 원의 수익금을 마련하게 되었다.


  19일 수신면 기업인협의회 회장과 수신면장이 함께 지역에 거주하는 어려운 가정 6세대를 찾아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수신면 기업인협의회는 면사무소와 함께 재활용품 수거와 이웃돕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침으로써 주민과 함께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기사입력: 2006/09/20 [11:01]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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