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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11.22 [11:58]
마권 장외발매소 설치 인정 못해!
시민정서 반해 설치 불허, 의회.시민단체 공조반대
 
김종연

  최근 충북지역 141개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충북화상경마장 반대 도민대책위원회]가 지난해 발족, 한국마사회의 화상경마장(마권 장외발매소) 가경동 소재 드림플러스내 설치와 관련 서민경제를 파탄시키는 도박장 반대 운동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마사회 장외발매소 유치추진위원회는 16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역의 생존권 수호차원 구실로 마사회 장외발매소 유치를 강행 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청주시는 16일 한국마사회에 보낸 화상경마장(마권 장외발매소) 설치에 따른 청주시의 입장을 통해 63만 청주시민의 정서에 반하는 화상경마장 설치는 어떠한 경우라도 절대 허락할 수 없다고 통보했다.

  시는 또 흥덕구 가경동 1449번지 드림플러스의 교통영향평가 행정절차 과정에서 제출한 바 있는"청주시가 유치를 희망하지 않을 경우 본 건물을 한국마사회 장외발매소 건물로  제공하지 않겠다."는 유치포기 확약서를 주지시켰다.

  이어 시는 마권 장외발매소가 개설되면 가정파탄과 한탕주의 등 으로 건전한 사회분위기에 악영향을 주고 또 지역주민과의 이익과는 무관하게 건물업자의 임대수익 및 마사회의 수익성만 보장되기 때문에 득보다는 실이 많은 사행성 도박산업인 장외발매소  설치를 반대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청주지역의 입점계획을 철회하지 않을시 이를 반드시 저지하고 한국마사회  폐지운동을 63만 청주시민은 물론 청주.청원지역 기관과 시민단체, 국회의원과 연대 반대운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여
 

기사입력: 2005/02/17 [14:55]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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