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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5.27 [04:03]
천안시장, 박빙의 지지율로 각후보 진영'초비상'
성무용 28.8%, 이규희 28.6%, 구본영 21.5%.
 
편집부
천안시장 후보자간 지지율이 박빙을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각 후보자 캠프가 바싹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충남 천안시장 후보 선호도 여론조사에서 한나라당 성무용 후보가 28.8%, 민주당 이규희 후보가 28.6%, 자유선진당 구본영 후보가 21.5%를 기록, 치열한 승부를 펼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폴리뉴스>와 <모노리서치>가 지난 15~16일 양일간에 거쳐 실시한 공동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성무용 후보가 이규희 후보를 0.2%p차로 앞섰다. 또한 자유선진당 구본영 후보도 21.5%로 나타나 치열한 3파전 양상을 보였다. ‘잘 모르겠다’는 부동층은 21.2%에 달해 향후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폴리-모노 여론조사)
지난달말 까지만 해도 지방일간지에서 실시한 여론조사는 성무용후보가  40%를 넘는 지지율로 타 후보의 2배에 달했으나 한달여 만에 10%이상 추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원인은 일부 공무원들의 모임에 참석해 자신을 지지해달라는 관권선거 논란이 불거진데다 천안시의 부채문제가 심상치 않다는 민심이 반영된 것이라 할수 있다.

여론의 바로메타라 할수 있는 택시기사들이 선거분위기를 가장 먼저 읽는다.  "늘 하는 이야기지만 초심을 잃지 않는자세와 시민을 섬기는자세가 시장으로서의 기본 덕목다"며 평소에는 목에 힘을 주다가도 선거때만 되면 저자세가 되는사람보다는  함량미달이라도 자신을 낮추는 후보가 유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후보진영마다 분위기가 다르다.  성후보측은 결과에 대해 "신뢰할 수 없는 여론조사이며 믿기 어렵다" 분위기다.  이에반해 이규희 후보측은 한껏 고무돼 있다.  민주당의 지지율과 함께 도지사후보의 지지율이 상승하고 있는 분위기를 한껏 살려 밀어부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구본영후보측도 이규희 후보에게까지 뒤진 결과에 대해 의아하지만 선거일이 닥아오면 "선진당"바람을 기대하고 있다.
 
어느때보다 시민대우를 받고 있는 유권자들이 한껏 위세를 부릴때이다.





 


 
 
 
 

 


기사입력: 2010/05/24 [09:17]  최종편집: ⓒ 천안일보
 
천안시 종합운동장 내 수영장실태 시민 10/06/05 [19:29] 수정 삭제
  8 레인중 1레인만 수영을 배우는 초보자들에게 할애하고 있다.
수영을 잘 하는 아이가 자유수영 레인에서 수영을 하다가 시작 지점에 잠시만 쉬고 있어도
호루라기 불어 바글바글한 1레인으로 가라고 한다. 어른들은 그 장소에서 잠시 쉬는데 아이들은 숨돌리는 시간에는 다른 레인에 가라고 호루라기 불어 재친다. 어린이가 절반인 수영장에서 8레인중 1레인만 바글바글 다른 레인은 여유만만 ~~~~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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