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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4.04.19 [11:11]
천안시, 2024년 주거복지 추진 계획 수립…1년간 200억 투입
‘모두가 집다운 집에 사는 행복도시 천안’ 조성…19개 주요 과제 추진
 
황선영

천안시는 모두가 집다운 집에 사는 행복한 도시 천안조성을 위해 2024년 천안형 주거복지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모두가 살기좋은집’, ‘더 큰 주거복지’, ‘찾아가는 주거복지등 분야별 정책 방향을 담은 3대 전략, 19개 사업에 200억 원을 투입해 맞춤형 주거복지정책을 지원할 방침이다.

 

  © 편집부



모두가 살기 좋은 집지원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확대 보급 및 노후주택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LH와 협력해 영구·매입 임대, 전세를 지원하고 저소득 무주택 신혼가구 희망의 집짓기, 장애인·고령자 주택 개조, 저장강박가구 청소 및 쓰레기 수거 등 9개 사업을 추진한다.

 

모두가 살기 좋은 집지원을 위해 LH와 협력한 영구·매입 임대, 전세 지원 저소득 무주택 신혼가구 대상 희망의 집짓기 장애인·고령자 대상 주택 개조 저장강박가구의 청소 및 쓰레기 수거 등 9개 사업을 추진해 공공임대주택 보급을 확대하고 노후주택 주거환경개선을 실시한다.

 

더 큰 주거복지를 위해서는 주거급여 대상자 임차료 지원 LH기존주택 본인부담금 지원 긴급 주거지원사업 비정상거처 이사비 지원 등 6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와함께 주거취약계층 주거실태 연구용역을 실시해 5년 단위로 수립하는 주거복지기본계획의 정책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주거실태 연구용역 등 다양한 시책사업을 통해 시민의 주거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주거 사각지대 해소와 주거안정 지원을 위해 민간의 영역으로만 생각했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취약 계층별, 지역별 욕구를 반영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4/01/15 [10:16]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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