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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4.06.20 [14:51]
천안서북소방서, 비상구 폐쇄 등 신고포상제 운영
 
황원

천안서북소방서(서장 김오식)는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고 안전의식을 향상 시키고자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를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포상제는 피난·훼손·장애물 적치 등의 불법행위를 발견한 시민의 자발적인 신고를 유도함으로써 고질적인 안전무시 관행을 근절하고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 편집부



신고 불법행위로는 소방시설을 고장 난 상태로 방치 소방시설 기능·성능에 지장을 주는 폐쇄·차단 행위 복도·계단·출입구를 폐쇄·훼손하거나 장애물을 설치하여 피난에 지장을 주는 행위 방화문을 폐쇄·훼손하거나 장애물을 설치하여 방화문의 기능에 지장을 주는 행위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다중이용업소는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고 화재 발생 시 위험성이 높은 만큼 비상구의 안전관리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영업주의 적극적인 점검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3/05/17 [17:42]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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